요즘 다이소는 진짜 없는 게 없고 생필품부터 시작해서 메이크업제품까지 다양해서 다 있소인 걸 까요? 화장품 사러 올리브영 갈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. 다이소는 비싸보았자 제일 단가 있는 게 5000원입니다. 저는 평소 즐겨 쓰는 맵제품 잠깐 스탑하고 이번엔 다이소 보브(VOV) 립스틱을 구매해 보았습니다. 글로시 &매트 2가지 타입으로 사보았습니다.
✔ 글로우 루비레드(촉촉한 타입)
✔ 플라밍고 코랄 매트 (수분기 없는 타입)
가격대비 괜찮은지 비교해 보겠습니다.


일단 케이스에서 만점, 제 스타일 입니다. 바로 바로 비교 들어갑니다.
1. 글로우 루비레드 (촉촉 타입)
이 제품은 이름처럼 글로우 타입이라서 입술에 바르면 은은한 광택이 돕니다. 립글로스 느낌입니다.
1-1. 발색
• 맑은 레드 느낌
• 엄청 쨍하지 않고 촉촉해서 데일리로도 가능
(사람의 입술색에 따라 발색은 다를 수 있습니다.)
1-2. 사용감
• 촉촉해서 각질 부각 거의 없음
• 립밤처럼 부드럽게 발림
1-3. 총평
건조한 입술이거나 자연스러운 혈색 원하면 추천!
피부가 환해 보입니다. (개인마다 차이 있습니다.)
2. 플라밍고 코랄 매트 (매트 타입)
이건 완전 반대 느낌입니다. 보송한 매트 립 좋아하는 분들 취향입니다. 수분기 없는 뻑뻑함이 있습니다.
2-1. 발색
• 코랄 + 핑크가 섞인 화사한 컬러
• 얼굴 톤이 확 밝아 보이는 색감
2-2. 사용감
• 매트하지만 정말 뻑뻑한 느낌은 아님
• 다만 입술이 건조하면 사용감이 살짝 불편할 수 있습니다.
• 각질이나 입술 튼 부분이 도드라져 보일 수 있어서 사전 입술 보습이 먼저!
3. 총평
• 평소 입술 상태가 괜찮을 때 쓰면 예쁘고
• 건조한 날에는 글로우 타입이 더 나음.

깜지 29의 평가
저는 입술이 봄가을엔 잘 트는 편이라 매트한 걸 발랐을 때
각질이 도드라져 보여서 신경이 쓰여서 입술보습 및 정리 후 바르니 괜찮았습니다. 입술 각질이 신경 쓰이시는 분이라면 매트타입은 비추천합니다. 개인마다 입술 상태나 입술 색이 다르기 때문에 피부톤에 맞게 립제품 선택하시는 걸 권장드리고 저렴해서 저는 한 개씩 다이소 갈 때마다 킵하게 될 것 같습니다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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